유피체인,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와 블록체인, AI(인공지능) 기반 콘텐츠 저작 유통 플랫폼 구축 활성화 및 생태계 개선 나서

[2021년 04월 30일 기사]

  • 유피체인, KISA PoC 블록체인 사업 등 블록체인 인공지능 융합 서비스 기업
  •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,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영상산업계 발전 도모
  • K-콘텐츠의 발전과 더불어, 콘텐츠 저작 유통 플랫폼 구축 활성화와 생태계 개선을 위한 MOU

블록체인, 인공지능 융합 전문 기업 유피체인은 지난 26일 부산을 대표하는 영화영상산업계의 모임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와 블록체인-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저작 유통 플랫폼 구축 활성화 및 생태계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
유피체인(대표 류승범)은 최근 부산광역시 서비스 강소기업 선정 및 정보보안인증(ISO 27001) 획득 등 블록체인, 인공지능 융합 서비스를 중심으로 원천기술 개발과 융합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.

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(회장 황의숙)는 영화 영상 산업 신기술 연구 및 상호 교류 등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립된 영화 영상 관련 산업 분야 단체로 2008년 설립 이후로 부산 ICT 연합체전을 공동 개최하고 있으며 매년 “부산시 영화영상기업 기술 및 고용지원사업’을 모집하며 영화영상기업들의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.

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 황의숙 회장은 이번 협약에 앞서, 유피체인과 협업을 도모하며, 영화 영상 산업 계의 현황과 콘텐츠 저작 유통 플랫폼의 필요성 및 K-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서비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, 유피체인의 기술력과 경험을 토대로, 공동 연구를 하게 되어 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.

유피체인 류승범 대표는 그 동안 확보한 원천 기술과 기술 기반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, K-콘텐츠의 해외 수출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에 투자 및 글로벌 서비스를 함께 도모할 수 있어, 매우 기대가 되고, 특히, 콘텐츠 시장의 직접적 접점과 현장에 기술 서비스 적용 및 현장의 직접적 피드백을 수렴하여 실전형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점에 매우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.

유피체인과 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영화 영상의 발전을 위해 공동 연구개발을 협력하고, 블록체인과 AI(인공지능) 기반 기술의 공동연구, 콘텐츠 저작 유통 플랫폼 구축 및 개발과 활성화, 콘텐츠 저작 유통 플랫폼의 품질과 표준체계를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