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D의 기원이 되는 자기주권신원(SSI)은 기업이 개인정보를 통제하는 방식이 아닌 [개인이 직접 개인정보와 관련된 증명발급과 제출을 수행하는 방식]으로 아래의 10대 원칙이 존재합니다.  주식회사 유피체인은 본 원칙을 기반으로 클라이언트 니즈에 맞추어 DID PLATFORM을 기획/제작하며 Application으로는 UP DID PLATFORM이 있습니다.

1. 실존성 : 사용자는 독립적인 존재이어야 한다.

2. 통제권 :
사용자들은 자신의
개인(신원)정보에 대한 통제권을 가져야 한다.

3. 접근성 :
사용자는
본인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.

4. 투명성 :
모든 시스템과 알고리즘은
사용자에게 투명해야 한다.

5. 지속성 :
사용자의 개인정보는
장시간 보관(저장)되어야 한다.

6. 이동성 :
사용자의 개인정보와 관련 서비스는
이동 가능해야 한다.

7. 호환성 :
사용자의 개인정보는
호환이 가능해야 한다.

8. 동의성 :
사용자는 본인의 개인정보를 사용하는 것에
동의하여야 한다.

9. 최소화 :
클레임에 대한 정보 사용은
최소화 되어야 한다.

10. 보호성 :
사용자의
권리는 되어야 한다.

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신원증명 플랫폼 : UP DID PLATFORM을 통해 개인 프라이버시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전하게 관리합니다. 기존의 복잡한 신원인증 절차 및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도 신원인증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.
UP DID PLATFORM은 중앙기관이 관리하는 기존 신원증명 방식과 달리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인증체계로 사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직접 관리하는 구조입니다. 인증기관을 통해 발급받은 인증서를 전자문서화하고 이를 사용자 개인의 디바이스에 저장, 개인 디바이스의 인증서를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원본대조를 통해 신원을 인증하는 방식입니다.

보안성

블록체인에는 그 어떠한 개인정보도 저장/기록되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개인정보의 관리에 있어 보다 혁신적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 또한, 사용자가 인증을 위해 필요한 정보만을 선택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개인정보보호의 수준을 한단계 더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.

신뢰성

개인의 신원인증 기록은 수정/삭제가 불가능한 블록체인(신뢰할 수 있는 분산 ID 저장소)에 기반하고 신원인증에 대한 결과값이 저장/기록이 되는 만큼 인증결과에 있어 월등히 높은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.

경제성

블록체인에 기록된 신뢰할 수 있는 신원인증에 대한 결과값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개인정보의 반복적인 입력을 줄이고 인증서의 재발행 등 불필요한 절차를 줄임으로써 관리/운영에 있어 비용절감의 효과가 나타납니다.

UP DID PLATFORM 비즈니스 모델

 

UP DID PATFORM은 간편로그인, 전자서명 등 신원확인이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적용 가능합니다. 특히,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보안성 및 위변조가 불가능한 불가역적 특성으로 인해 금융분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.

사원증 및 방문증

주주명부 관리 시스템

대학제(학력)증명

금융증명

직장(경력)증명

거래증명

자격(능력)증명

주식증명

의료증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