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9년 12월 30일 기사]

부산의 대표적인 블록체인 스타트업인 ‘유피체인’은 부산시에 블록체인 특구 지정에 호응하며 내부 기술개발 장려를 위해 지난 연말 자체적으로 ‘제 1회 유피체인 해커톤’을 개최하였다.

본 행사는 블록체인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개최된 행사로 아이디어 도출단계부터, 블록체인 기술과 IoT, 마케팅 등의 비즈니스 발전을 기반으로 이루어 졌다.

한편, 본 행사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심사위원으로 회사임직원과 더불어 블록체인 및 사업화 전문 외부인사를 초빙해 눈길을 끌었으며 심사기준은 총 4개의 파트로 [아이디어 혁신성, 아이디어 성장성, 상용화 가능성, 팀워크 점수]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, 여섯 팀으로 나누어 참여한 직원들은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비즈니스 발전의 자구책이 되기도 하였다.

또한,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사내에서 여러 혜택을 누리며 높은 영향력을 지닐 수 있는 ‘극강’타이틀을 부여함으로써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. 이후, 유피체인 대표는 “앞으로 매년 연말 본 해커톤 행사를 진행하며 기술개발과 직원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원본기사 : http://blocktimestv.com/news/view.php?idx=1527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