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019년 10월 25일 기사]

부산광역시와 매일경제에서 주최하는 2019 머니쇼는 부산이 글로벌 특화 금융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홍보의 장으로 다양한 금융기관 및 관련 기업과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‘종합 재테크 박람회’이다.

2011년 ‘부산국제금융박람회‘로 시작해 2018년 ‘머니쇼‘로 그 명칭을 바꾼 후 2019년 올해까지 약10년째 열리는 박람회로 참가기업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며 기업에게는 비즈니스 기회를, 개인에게는 다양한 계층별/연령대별 재테크 금융정보 제공한다.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효과적인 맞춤형 자산관리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으며, 저축부터 은퇴설계까지 다양한 분야의 재테크 초청 세미나까지 관람할 기회가 주어진다.

전시장은 BIFC 금융관과 부동산관, 은퇴설계관, 스마트 금융관 등 총 6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마트 금융 및 핀테크 산업이 모여있는 U-Space BIFC 공동관에는 ‘주식회사 유피체인‘ 외 총 12개의 기업이 준비될 예정이다. 다가오는 머니쇼에서 ‘주식회사 유피체인‘은 주요제품&서비스로 ‘블록체인 응용개발‘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진행 중인 사업과 시중에 낸 사업 등을 토대로 블록체인에 대한 자사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표현할 것‘이라고 밝혔다. 핀테크와 블록체인이 융합된 서비스를 선보여, 금융기관 및 관련 기업들에 ‘블록체인’ 기술에 이목을 중심 시키는데 기대를 하고있다.

한편, ‘2019 부산 머니쇼‘는 부산 벡스코에서 다가오는 2019년 11월 7일(목) 부터 11월 9일(토) 까지 총 3일에 걸쳐 개최된다.